그렇게나 늦게까지

10시 30분이 넘어서야 끝났다. 맙소사.

콜게인의 발표는 그저 말다세나-루소가 했던 일을 0-6 시스템으로 일반화하는 정도의 연습이었는데 결국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지는 호로위츠의 논문에서? (아직 반신반의하지만..)

대만의 웬 박사는 아리스토스 등과 같이 일했던 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다. 이 친구, 꽤 괜찮던데...

기타 마그논의 S-행렬, AdS/CFT에 대한 섭동끈이론적 접근 등.

by 루이 | 2008/02/27 00:40 | Tagebuch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ExtraD at 2008/02/27 07:52
늦게까지 안주무셨네요.
저도 1시30분까지 음주. ㅜ_ㅜ
Commented by 루이 at 2008/02/27 11:13
학회와서 눈구경하는 사이 메일함이 터질 지경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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