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그렇게나 늦게까지
10시 30분이 넘어서야 끝났다. 맙소사.
콜게인의 발표는 그저 말다세나-루소가 했던 일을 0-6 시스템으로 일반화하는 정도의 연습이었는데 결국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지는 호로위츠의 논문에서? (아직 반신반의하지만..)
대만의 웬 박사는 아리스토스 등과 같이 일했던 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다. 이 친구, 꽤 괜찮던데...
기타 마그논의 S-행렬, AdS/CFT에 대한 섭동끈이론적 접근 등.
콜게인의 발표는 그저 말다세나-루소가 했던 일을 0-6 시스템으로 일반화하는 정도의 연습이었는데 결국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지는 호로위츠의 논문에서? (아직 반신반의하지만..)
대만의 웬 박사는 아리스토스 등과 같이 일했던 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다. 이 친구, 꽤 괜찮던데...
기타 마그논의 S-행렬, AdS/CFT에 대한 섭동끈이론적 접근 등.
# by | 2008/02/27 00:40 | Tagebuch | 트랙백 | 덧글(2)















저도 1시30분까지 음주.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