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오토의 논문을 읽으면서, 대단하다, 대단하다 감탄하고 있었는데, 나만의 생각은 물론 아니었던 것이다. 다음은 타치카와의 공개 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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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週月曜にも日記に書いたことの繰り返しになるが、今晩出た % の論文は美しい。僕が修士の頃から Seiberg-Witten 理論を勉強してきたからそう思うだけかも知れないけれども、少なくとも 4次元 N=2 超対称性理論としては画期的な発展だろう。これぐらい良い論文をいつか書きたいものだ。
지난 주 월요일에도 일기에 쓴 것의 반복이지만, 오늘 밤 나온 %의 논문은 아름답다. 내가 석사 때부터 사이버그-위튼 이론을 공부해 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몰라도, 적어도 4차원 N=2 초대칭 이론으로서는 획기적인 발전일 것이다. 이 정도로 좋은 논문을 언젠가 쓰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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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카와도 엄청난데, 그로 하여금 이런 느낌을 가지게 하다니 대단하다. 프린스턴에서는 지금 사이버그가 연구원들에게 가이오토의 아이디어를 따라서 일을 해볼 것을 권하고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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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週月曜にも日記に書いたことの繰り返しになるが、今晩出た % の論文は美しい。僕が修士の頃から Seiberg-Witten 理論を勉強してきたからそう思うだけかも知れないけれども、少なくとも 4次元 N=2 超対称性理論としては画期的な発展だろう。これぐらい良い論文をいつか書きたいものだ。
지난 주 월요일에도 일기에 쓴 것의 반복이지만, 오늘 밤 나온 %의 논문은 아름답다. 내가 석사 때부터 사이버그-위튼 이론을 공부해 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몰라도, 적어도 4차원 N=2 초대칭 이론으로서는 획기적인 발전일 것이다. 이 정도로 좋은 논문을 언젠가 쓰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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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카와도 엄청난데, 그로 하여금 이런 느낌을 가지게 하다니 대단하다. 프린스턴에서는 지금 사이버그가 연구원들에게 가이오토의 아이디어를 따라서 일을 해볼 것을 권하고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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