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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enuine breakthrough?

Dabholkar's new paper타타에서 얼마 전에 파리로 옮긴 다브홀카가 새 논문을 냈다. 오늘 리스팅의 첫타자로 올라온 것도 그렇고,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Fundamental Superstrings as Holograms홀로그래피의 아이디어야 오래된 것이지만 97년 이후 지금까지도 끈이론의 홀로그래피라면 AdS/CFT이다. 여기서 AdS는 ...

끈이론의 주기도문

--- CERN의 블로그에서 퍼오다. 레르셰 선생님 사진은 민망해서 차마... Our Witten, which art in Princeton,Hallowed be thy name.Thy Nobel come,Thy will be done,In CERN as it is in the US.Give us this day our daily string,An...

pomeron in ads/cft

Must be a good read... http://arxiv.org/PS_cache/hep-th/pdf/0603/0603115v1.pdf

Benasque: the last talk

이번 베나스케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할 연사는 수밋 다스. 인도 출신이며 모국에 있다가 몇 년 전에 미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켄터키 대학 교수. (무엇보다 몇 년 전에 그곳으로 간 제레미 미켈슨이 어떤 상황인지가 궁금하다는...) 이 사람의 스타일은, 적어도 강의나 세미나를 들으면 상당히 개념적인 면과 직관이 강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한국...

Benasque Penultimate

오늘은 끝에서 두번째 연사. 캠브리지의 베테랑, 폴 타운젠트다.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업적도 많은데 끈이론이 각광받기 전부터 초중력, p-브레인의 이론등에 대해서 많은 일을 했다. 나의 오랜 공동연구자인 IC의 제롬의 지도교수. 따라서 나에게는 사조뻘이랄까...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타이틀이 분명히 말하듯이 끈이론이다. 그리고,...

베나스케 일곱번째 이야기

오늘 마지막 이벤트는 와티 테일러의 세미나. 교수가 된 이후의 주된 공헌은 행렬이론과 끈의 장론. 행렬이론 때는 논문들이 좀 경량급이었는데 끈의 장론 때는 꽤 큰 프로그램을 몇 년 동안 해 냈었다. 가십으로는 조교수가 테뉴어받기가 너무 어려워 심지어 무덤이라고까지 했던 MIT에서 용케(운좋게, 요령좋게, 놀랍게도 등등) 테뉴어를 받아낸 인물. ...

Benasque - Discussion Session

주제는 AdS/CFT, Finite temperature and flavor 발제는 요한나 에어드멩거, 크리스 헤어촉 요한나는 독일인으로 캠브리지에서 학위를 했다. 서강대의 ***교수의 직속 사매가 되는 셈. (요한나가 손위이며 지도교수가 오스본) 에미 뇌터 펠로십을 받아서 훔볼트에 있다가 지금은 뮌헨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에. 아직 정식으로 ...

베나스케 둘째 주 첫 세미나

월요일 오늘은 오후 5시까지 아무 이벤트가 없었다. 다만, 이번 주부터 수학 워크숍이 하나 더 열린다. 그쪽 주최자인 칸델라스에 의하면 오버랩을 둔 것은 분명히 의도적인 것이며 워크숍의 목적 중 하나가 수학과 물리학의 만남을 위한 것이며 이번 주에는 주로 물리 쪽 세미나가 있을 것이라고. 5시 5분 전에 갔는데 그쪽 세미나가 (당연하지만)...

미켈라 페트리니

Nationality : Italy Affiliation : Jussieu Adjacency : 3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2007 끈이론 학회에서 미켈라는 첫날 세번째 발표자였다. 그 다음 날이던가, 한국의 선배 교수님 한 분이 내게 "그런데, 그 여자, 여자 맞죠?" 라고 물어보신 일이 있다. 이런 오해를 받게 된 것은 보이시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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