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uptvermutung
- 2009/04/17 15:09
학교 도서관에서는 매주 새로 구매한 신간을 소개하는 메일을 보낸다. 그 중 익숙한 이름 하나를 발견한 것은 몇 주 전.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의 교수를 지낸 프리먼 다이슨의 책이 번역된 것이었다. 제목은 "프리먼 다이슨, 20세기를 말하다 : 과학자의 눈으로 본 인간, 역사, 우주 그리고 신". 사실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은 편이었다. 20세기 이후 과학자...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