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gebuch
- 2008/06/30 11:50
항공편은 아침 11시 출발하는 대한항공이었는데 7시 20분에 공항터미널에서 수속을 마치고 리무진을 탔더니 너무 일찍 도착해 버렸다. 라운지에 들어갈 수 있는 패스를 놓고와서 결국 게이트에서 한참을 기다리다. 아침에는 비가 많이 내렸지만 금방 날이 개어서 상쾌한 날씨.
비행편은 대부분 노인분들의 단체여행객이라는 느낌. 그에 비하면 대학생 배낭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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