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gebuch
- 2009/02/08 17:24
드레스덴에서의 마지막 날, 떠나기 전에 슈퇴킹어 가족과 함께 엘베 강가로 산책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방문한 곳은 오스트리아 식당. 나는 바이에른의 바이스비어인 슈나이더 작은 것(0.3리터)과 함께 "티롤러 슈니첼(Tiroler Schnitzel)"을 주문했다. 이곳의 버전은 돼지고기에 튀김옷을 입히지 않고 스테이크로 굽고, 소스도 ...
- 미분류
- 2008/07/09 04:05
날씨는 어젯밤 밤새 비가 내리더니 더 쌀쌀해졌다. 오늘도 한두번 소나기. 초청한 그리스인 포닥의 이름은 아리스토메니스인데, 보통 아리스토스라고 줄여 부른다. 어제 3-사사키안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했는데, 흥미로운 레퍼런스를 찾아 왔다. 좋은 논문같아 보이는데, 놀랍게도 현재까지 인용횟수 제로. 기타, 한국과 미국에 또 전화.
오늘은 필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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