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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브의 세미나 두 개2(0)2008.12.25
- Neil's talk (1)2008.07.04
- 이틀짜리 워크숍(8)2008.06.28
- 모리야마(4)2008.03.26
- 베를린 13일 (0)2008.02.14
- 베를린 12일 : 계속(0)2008.02.13
- 런던 - 9일째(0)2008.01.20
- 고등과학원에서 (1)2007.08.21
- Benasque: the last talk(2)2007.07.13
- Dancing Math(5)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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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uptvermutung
- 2008/12/25 08:24
하나니는 올해만도 벌써 세 번째 마주치게 되었다. 우선 1월, 런던에 갔을 때. 다음, 6월 말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학회에서. 그리고 이번에 도쿄에서이다. 런던에 있을 때가 아마도 하나니가 런던에 막 도착했었을 때로, 아직 가족은 합류하지 않았다고 들었던 것 같다. 여행에 가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덕분에 그 부인과 세 살짜리 딸도 지난 여름에 이...
- Hauptvermutung
- 2008/07/04 07:30
왼쪽에 보이는 사람은 목요일에 좌장을 맡았던 슈테판 반도렌.
화요일에 도착한 닐 램버트는 그 주장대로라면 "가장 일반적인 N=6 이론의 성질 규명"에 대한 발표를 앞두고 있었는데 HLLLP가 이미 같은 내용을 - 자신이 비행기를 타느라 아카이브를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학회참석 중이라 제대로 일하기도 어려운 때 - 올려놓았다는 말을 듣고 ...
- Hauptvermutung
- 2008/06/28 07:58
CQUEST 주최, 서강대에서의 이틀짜리 워크숍이 끝났다. 연사는 첫날 넷. 둘쨋날 셋.명색 조직자 중 한사람으로 우선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다양한 연사로부터 최근의 놀라운 연구동향에 대한 입체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의미있었다. 하지만 이 워크숍의 정치적인 이유 중 하나는 90년대 초 한국에서 활발하게 연구되었던 CS이론 전문가와...
가깝지만 최근에는 격조했었는데, 오랫만에 고등과학원의 세미나에 참석했다. 주제도 주제지만, 안면이 있는 젊은 친구의 발표라는 점, 그리고 서강대에서도 **가 들으러 오겠다는 것이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연사는 모리야마씨로, 나고야 대학 수학과의 조교수다. (일본어로는 "죠슈") 칼텍에 있을 때 당시 오구리 교수의 학생이던 박종원 박사와 같이 일한 적...
이틀짜리 학회의 둘째날.
일정은 10시부터 1시까지로, 중간에 20분 휴식을 포함하고 40분짜리 발표 네 개다.
두번째 연사는 함부르크에서 상당히 고체/통계 쪽 백그라운드를 가진 어떤 이탈리아인...
그다음 세번째는 AEI의 디플로마 학생인데, 니클라스가 요즘 학생들 데리고 어떤 장난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다. 아, 뭐, 베테 루트들이...
- Tagebuch
- 2008/02/13 02:16
골름의 경치는 좀 바뀌었다. 작년 겨울 새로 짓기 시작한 건물이 이제는 거의 완성된 듯. 그 건물의 진입로를 따라서 포장도로도 새로 내어서, 다음에 오면 경치가 많이 바뀌어 있을 듯.
학회장 도착한 것은 1시 40분 쯤. AEI건물로 들어가서 이미 식사를 마치고 커피까지도 거의 마친 연구원들과 마주치다. 디귿자로 지은 건물 안쪽 지역을 온실로 만...
금요일의 세미나는 밀라노의 자파로티 선생님.
이론그룹의 세미나 실 겸 대학원 강의실로 쓰이는 방이 아니라, Blackett 쪽의 방이라 SK박사와 같이 우왕좌왕하는 중에 대학원생들이 방향을 알려주다. 역시 낡았지만, 좀 더 넓은 강의실.
자파로니, 하나니의 프로그램은 끈이론의 순수 이론적 연구에서 가장 활발한 토픽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발...
항공편 예약
노스캐롤라이나의 지청룡 교수님은 핵과 입자물리 이론분야를 통틀어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테뉴어를 받은 분으로 알고있다. 이번에 포스텍에서 열리는 APPC학회에 초청되어서 지난주에는 서강대에 계셨고 이제 포항에 가시는 듯. 잠깐 고등과학원에서 같은 내용으로 한시간짜리 세미나를 하셨다. 뵌지 오래되었는데 역시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모습. 이...
- Hauptvermutung
- 2007/07/13 07:06
이번 베나스케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할 연사는 수밋 다스.
인도 출신이며 모국에 있다가 몇 년 전에 미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켄터키 대학 교수.
(무엇보다 몇 년 전에 그곳으로 간 제레미 미켈슨이 어떤 상황인지가 궁금하다는...)
이 사람의 스타일은, 적어도 강의나 세미나를 들으면 상당히 개념적인 면과 직관이 강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한국...
- Tagebuch
- 2007/07/11 05:26
이곳의 느릿한 템포에 익숙해져 있다가 갑자기 하루에 세미나 세 건을 소화하려니 세 사람 다 피곤하다고 난리다.
3시부터 다시 천막에서 수학 세미나.
연사는 옥스포드의 앤드류 댄서.
칠판을 보고 쓰고 나서 칠판과 평행하게 서서 청중이 아니라 출입구 쪽으로 옆을 보고 이야기할 때는 눈을 감은 것 처럼 작게 보였다. 입가에 힘을 주면서 웃는 버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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