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함부르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Dining at Hamburg(3)2009.07.14
- Last meal in Hamburg(7)2008.07.17
- In their shoes(0)2008.07.13
- DESY : day 2(3)2008.07.09
- DESY : day 1 (5)2008.07.08
- DESY의 첫날 : 거품상자 (1)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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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망록
- 2009/07/14 15:41
독일 쪽은 요리로는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과 비교해서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 어려운 편이다. 적어도 그동안 식당에서 직접 먹어본 경험으로는, 아무래도 맛에 그리 민감하지 않은 소비자들 탓일수도 있지만, 요리사들에게 개념 또는 좀 거창하게 말하자면 철학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
함부르크 첫날 째, 호텔에 3시 좀 넘어서 체크인하고...
- Tagebuch
- 2008/07/17 18:17
뭐 특별하게 축하할 일이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자 상인들의 도시, 함부르크에 열흘 정도나 있는데 제대로 된 음식점에 가보지 않는다는 것은 실례일 것으로 생각되어, 마지막 날 시간을 쪼개어 시내로 나갔다.
시내라고는 하지만, 도심이 아니라 서쪽의 중심정도되는, 알토나(Altona)라는 곳이다. 현대화되기 전에는 물론 함부르크 성 밖에...
- Tagebuch
- 2008/07/13 04:16
한국에 있는 분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유럽의 여름 날씨는 한국만큼 덥지 않다. 영국이나 독일의 경우 어지간한 건물이나 자동차에 냉방장치가 되어있지 않는 것이 기본일 정도. 궁핍한 재정의 영국대학 건물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돈 아끼지 않고 초현대식으로 지어제낀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 건물에도 에어컨은 설치되어있지 않다. 아침과 저녁은 긴팔...
- 미분류
- 2008/07/09 04:05
날씨는 어젯밤 밤새 비가 내리더니 더 쌀쌀해졌다. 오늘도 한두번 소나기. 초청한 그리스인 포닥의 이름은 아리스토메니스인데, 보통 아리스토스라고 줄여 부른다. 어제 3-사사키안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했는데, 흥미로운 레퍼런스를 찾아 왔다. 좋은 논문같아 보이는데, 놀랍게도 현재까지 인용횟수 제로. 기타, 한국과 미국에 또 전화.
오늘은 필스(2...
- Tagebuch
- 2008/07/08 04:03
DESY란 Deutsches Elektronen-Synchrotron의 줄임말. 독일을 대표하는 입자가속기 연구소쯤 되겠다. 1959년 설립.
이곳은 대부분 실험물리학자의 일터이지만 내가 방문하는 것은 물론 이론그룹이다. 이곳에는 폴커 쇼메루스가 이끄는 데지 이론그룹이 있고, 얀 루이가 이끄는 함부르크대학 제2연구소가 또 있다. 이것은 물론 정교수...
- 비망록
- 2008/07/07 03:27
다른 일은 없고, 그저 캠퍼스 산책. 예전에 사용되던 실험기기들을 여럿 전시해 놓았는데, 그중에 가장 덩치가 큰 녀석.
느낌이라면, 꼭 70년대 007영화에나 나올 것 같이 촌스러워.
Hambur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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