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ABJM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An answer to a hard question: Maximal SUSY of ABJM model(0)2009.06.22
- Deep into the Mystery of M-theory(0)2009.02.12
- who says abjm is dead?(0)2009.01.27
- The One(0)2008.09.12
- 야마자키군의 홈페이지(4)2008.08.29
- Another crucial step made by ABJ(2)2008.07.31
- 논란, 그리고 그로모프의 해명(2)2008.07.31
- Honor and Shurikens(2)2008.07.15
- Yet another fad?(4)2008.07.09
- 아카이브 동향(0)20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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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류
- 2009/06/22 19:46
지난 주 성균관대에서 열렸던 워크샵에서 구스타브슨이 발표했던 내용은 ABJM 모델이 천-시몬즈 레벨 1,2 인 경우 어떻게 최대의 초대칭성 구조를 가지는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일단 내용 자체가 기술적이기도 하고, 또 구스타브슨의 화법이 청중에게 잘 전달될 수 있다고 하기 어려운 이유도 있고, 당일 연구비 신청서의 빈 칸을 채워넣느라 정신이 없기도 해서,...
- Hauptvermutung
- 2009/02/12 23:02
M이론과 관련된 최초의 완전한 장이론이라고 믿어지는 BL, 혹은 더 일반적인 ABJM이론의 의미는 지금까지는 아무래도 M이론이 얼마나 미묘할 수 있는지를 우리들로 하여금 다시 상기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닐까. 2월 10일에 나온 버그만과 히라노의 논문 "AdS4/CFT3에 있어서의 이상한 반지름 이동(Anomalous radius shift in AdS4...
- Hauptvermutung
- 2009/01/27 17:03
요즈음 오랫만에 만난 학계의 동료와 대화하게 되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ABJM은 이제 거의 죽었는가 하는 것이다. 작년 여름을 휩쓸다시피 했지만 과연 이제는 상당히 조용하다. 학과로 처음 나왔던 금요일, 얀도 그 이야기를 했는데, 그 자신도 논문이있으므로 사실은 내가 물어보고 싶은 이야기.
훔볼트의 그룹은 작년 겨울과 큰 차이가 없다. 리더인 얀...
드디어 기다리던 논문이 나왔다. 0809.1771 "M2-브레인 이론의 비섭동적 검증"이라니, 시쳇말로 '제목부터 간지작살'이다. BL,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ABJM이 나왔을 때, AdS/CFT의 역사를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인스탄톤 문제'를 떠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4차원 양-밀즈 이론에 대한 멀티-인스탄톤의 연구는 영국의 변방에 있던 스원지 그...
- 스크랩
- 2008/08/29 12:38
오늘 고등과학원에서 세미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마사히토 야마자키"는 1983년생. 동경대 2002학번. 물리학과 대학원에 2006년 입학해서 올해 봄에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동경대 물리학과 박사과정 1학기째가 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백페이지가 넘는 석사학위 논문이 아카이브에 올려져 있는데, 참으로 범상치 않다. 어쨌든, SPIRE...
- Hauptvermutung
- 2008/07/31 18:52
오늘 나온 어쩌면 훨씬 더 중요한 논문은 ABJM중 말다세나를 제외하고 앞의 세사람, 즉 아하로니, 버그만, 재프리스가 쓴 "Fractional M2-branes"일 것이다. 물론 "분수의"라는 형용사가 붙은 것은 M2브레인 배경에서 다른 M5가 적절한 싸이클을 감고있을 때 생기는 2차원의 물체가 실질적으로 그 양자화된 M2브레인 전하가 분수값을 가지기...
- Hauptvermutung
- 2008/07/31 14:12
그저께까지 세 논문이 연달아 내놓은 의문점에 나도 흥미가 생겨서 안면이 있는 글렙 아루튜노프에게 메일을 보냈다. 네 논문의 주장대로라면 그로모프-비에이라의 제안은 틀린 것 아니냐, 그럼 그 이후의 그 제안을 지지하는 결과를 내놓은 다른 논문들은 어떻게 되느냐. 글렙의 대답은 아직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는 이르며 자신들은 AdS5*S5때와 유사한 방법으로 ...
- Hauptvermutung
- 2008/07/15 16:59
다시 화요일. 어느덧 귀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화요일은 또 논문이 많이 쏟아지는 날. 오늘은 19편인데, 그중 BL-ABJM관련이 역시 첫번째 논문부터 시작해서 5편.
우선 한국에서 날아온 두편의 논문이 눈에 띈다.
헤드라인인 1924와 2063. 두번째 논문은 분량이 38페이지로 상당한데, 제목만 보면 Integrable Spi...
- Hauptvermutung
- 2008/07/09 17:55
하루에 BL-ABJM관련 논문이 7개나 나오다니, 앞서나가기는 커녕 엄청난 물량의 논문들 따라가기도 벅차 이거 거의 GG를 쳐야되는 상황이 된 건 아닌지 의문이 드는 요즈음이다. 수요일, 다시 평상시의 페이스로 돌아오기를 바랐지만 또 다른 엄청난 파도가 생겨나는 것일까? 말하자면 럴커를 배슬없이 겨우겨우 막고 있는데 이번에는 뮤탈 대부대가 날아오는......
- Hauptvermutung
- 2008/07/08 16:02
당분간 아카이브에 올라오는 BL 또는 ABJM 관련 논문의 갯수를 종종 세어볼 작정.
미국의 독립기념일 휴가관계로 어제 월요일에는 새 리스트가 오지 않았었다. 따라서 이번 화요일은 이중, 삼중으로 논문이 많이 온 날.
2008년 8월 8일
HEP-TH 새 논문 35편.
그중 MM2 (Multiple M2-branes theory)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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